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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굿베이스 X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Have a GoodBASE PARTY 방문기 2018-11-23

‘정관장 굿베이스 X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Have a GoodBASE PARTY 방문기

찬바람에 코끝이 시리고, 두툼한 옷을 꺼내 입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2019년까지 앞으로 한 달 남짓 남았는데요. 한 해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생각해보면 시간이 빨리 지나간 듯합니다. 다가온 연말이 아쉬운 여러분의 마음을 달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자연에서 지키는 건강, 정관장 굿베이스가 지난 11월 14일 Have a GoodBASE Party를 열었습니다. 자연소재의 맛과 영양을 담은 요리를 즐기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는 이번 연말 파티는 고품격 푸드 매거진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와 함께 서울 종로구 효자동의 까델루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낭만적인 분위기로 설렘 가득했던 취재 현장을 만나보시죠!


정관장 굿베이스가 마련한 Have a GoodBASE Party는 입구부터 훈훈한 분위기로 게스트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이번 연말 파티는 한국을 사랑하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진행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띄우고, 여기에 특별한 셰프님도 함께했는데요. 바로 파티가 이뤄진 ‘까델루뽀’의 오너 셰프이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했던 이재훈 셰프님과 함께해 더 특별한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실내 한쪽에는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핑거 푸드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석류와 배 등 정관장 굿베이스 제품의 자연소재를 더해 보기에도 좋고 먹기도 편했지만, 무엇보다 자연의 건강함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셰프님의 세심한 정성을 느낄 수 있는 핑거푸드였습니다.



파비앙의 밝은 인사와 함께 등장한 이재훈 셰프님은 두 가지 요리 시연을 보여주었는데요. 첫 번째 시연 요리는 ‘모둠 버섯 파스타’였습니다. 오일을 두른 팬에 버섯과 갖가지 재료를 볶은 후, 마지막에 트러플을 듬뿍 올려 풍미를 살렸는데요. 여기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정관장 굿베이스 ‘자연이키운 상황영지’를 곁들이면 좋다는 꿀팁까지 전해주었답니다.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이자 땅속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만큼, 송로버섯을 자르고 얼마 되지 않아 퍼지는 특유의 향이 게스트 분들의 기대감을 한 층 높여줬습니다.



한 차례 사진 촬영이 있고 난 후에 시연한 두 번째 음식은 바로 ‘무화과 브루스케타’였습니다. 달궈진 팬에 호밀빵과 무화과를 익힌 후 크림치즈와 함께 얹으면 완성되는 간단한 요리였는데요. 과일을 익히면 단맛이 배가 된다는 셰프님의 말처럼, 팬에 구워진 무화과의 달달한 향이 송로버섯의 향을 뒤이어 실내를 가득 채웠습니다. 이 외에도 현장 분위기는 평소 정관장 굿베이스 ‘홍삼담은 석류’를 즐겨 먹는다는 파비앙의 재치 있는 진행 덕분에 화기애애했습니다.


 

게스트 분들은 완성된 음식과 따로 준비된 시연 요리를 시식하며 사진에 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눈으로 보기만 해도 감탄을 자아냈던 파스타와 브루스케타를 시식한 게스트 분들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뒤이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파티의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정관장 굿베이스의 자연이키운 호박, 자연이키운 적양배추브로콜리, 홍삼담은 석류를 시음한 게스트 분들은 테이스팅&컬러링 이벤트에 참여해 시음 제품들의 자연소재인 호박, 적양배추, 석류가 그려진 컬러링 엽서를 정성스럽게 색칠하기도 했구요. 굿베이스 자연소재들로 장식된 포토존에서 다양한 감성이 담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이벤트를 즐기면서 서로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은 모두가 기대하며 열광했던 러키 드로 이벤트 시간이었는데요. 셰프님이 참가자 번호가 담긴 상자에서 직접 3명을 추첨해 정관장 굿베이스 제품과 함께 푸짐한 선물을 전하며 파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Have a GoodBASE PARTY는 정관장 굿베이스 자연소재 제품들을 보고 듣고 먹는 등 다양하게 체험해 신선하고 즐거운 경험을 안겨 준 행사였습니다.

지난 일의 아쉬움은 다가올 한 해에 새로운 다짐으로 새기고, 그 동안 바빠서 자주 연락하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먼저 연락해 안부 한마디를 건네 보면 어떨까요?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정관장 굿베이스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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