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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굿베이스 굿파머 주말농장 5월 힐링 체험기 2019-05-22

정관장 굿베이스 굿파머 주말농장 5월 힐링 체험기

온 주변이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싱그러운 5월입니다. 가정의 달이기도 한만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으려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데요. 정관장 굿베이스도 굿파머 여러분을 위해 오감 만족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다양한 허브를 구경하고 직접 수확해 허브식초를 만들어보는 체험이었는데요. 몸도 마음도 편해지는 허브향으로 굿파머를 사로잡았던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보슬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씨였지만, 굿파머들에게는 텃밭의 작물들이 목을 축이고 푸르게 잘 자라도록 도움을 주는 존재였기에 내리는 비를 반가워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정관장 굿베이스 힐링 체험은 농장에 있는 베리앤메리 하우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실내였기 때문에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모두가 즐겁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는 베리앤메리 하우스를 담당하는 김민정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허브를 수확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베리앤메리 허브하우스에는 라벤더, 레몬밤, 초코민트 등 열 가지가 넘는 허브가 있었는데요. 그 속에서 어른과 어린이 굿파머는 각각의 향을 맡아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허브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원하는 허브를 자유롭게 스스로 수확하는 과정은 어린이 굿파머들에게 자연과 친해지는 경험이 될 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허브향을 집까지 가져갈 수 있다니, 어린이 굿파머들이 신날 만하지 않나요?



어린이 굿파머들이 자유 수확을 즐기는 동안 어른 굿파머들은 허브식초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용 허브를 따로 수확했습니다. 로즈메리, 애플민트, 타임까지 총 세 가지 종류였는데요. 수확한 허브들이 상하지 않도록 선생님의 설명을 따라 조심스레 세척한 뒤, 온 가족이 둘러앉아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었습니다.



허브식초는 유리병에 허브를 넣고 식초를 붓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이 상태로 허브가 잘 우러나도록 2주 정도 숙성시킨 후에, 허브는 체에 걸러내면 됩니다. 굿파머는 마지막으로 숙성 기간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만든 날짜와 허브 이름을 적은 라벨을 병에 걸어주었습니다. 소소한 재미를 주기 위해 허브 이름 15종류를 찾아 적는 추첨이벤트도 진행했는데요. 추첨으로 뽑힌 굿파머는 허브 모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정관장 굿베이스가 준비한 5월의 힐링 체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은은하면서도 향긋한 허브밭에서의 체험으로 자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굿파머처럼 여러분도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도시농부 굿파머와 함께하는 정관장 굿베이스의 건강한 소식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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