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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굿베이스 굿파머 주말농장 6월 소확행 이야기 2019-07-03

정관장 굿베이스 굿파머 주말농장 6월 소확행 이야기

유난히도 맑고 푸른 하늘을 자주 볼 수 있었던 6월, 정관장 굿베이스는 2019년 상반기를 되돌아보고 잊고 있던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자 ‘소확행’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직접 수확한 감자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소소한 기쁨을 한껏 누렸던 굿파머들의 소확행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정관장 굿베이스 소확행 프로그램은 베리앤메리 농장의 하우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곧 다가올 장마로 인해 습도가 높았지만,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잔잔한 바람 덕분에 야외 활동에 문제는 없는 날이었습니다. 덕분에 굿파머들 모두가 기분 좋게 주말농장을 찾았습니다.



먼저 베리앤메리 담당자인 김민정 선생님 지도하에, 굿파머 분들은 양손에 호미와 바구니를 들고 감자밭으로 출동했습니다. 작물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굿파머들의 텃밭을 지나 도착한 감자밭! 굿파머들은 감자를 수확할 기쁨에 각자 자리를 바삐 잡았습니다.



어른과 어린이 굿파머는 각자 갖고 온 호미로 오물조물 흙을 골라가며 감자를 캤습니다. 넝쿨째 올라오는 알알이 박힌 감자들은 크기도 제각각이었죠. 어린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감자에 묻은 흙을 털어내며, 작은 감자부터 큰 감자까지 차곡차곡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어른들은 연신 어린이들의 기특한 모습을 보며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

감자 수확이 끝나고, 감자 샌드위치를 만들 차례. 고소한 내음이 진동하는 갓 삶은 따끈한 감자부터, 계란과 마요네즈, 식빵이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주어진 재료를 모두 섞은 다음 식빵 위에 얹어 주기만 하면 맛있는 감자 샌드위치 완성! 수확한 감자로 만들었기에 그 맛도 잊을 수 없겠죠?



보너스로, 가장 큰 감자를 수확한 굿파머에게 감자가 가득 담긴 바구니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가 준비되었는데요. 두 명의 어린이 굿파머가 높은 경쟁률을 뚫고 행운의 당첨자로 선발되었습니다. 주렁주렁 열린 감자처럼 모두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큰 박수와 함께 준비한 프로그램이 완료되었습니다.

정관장 굿베이스가 준비한 6월의 소확행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소소하지만, 농촌에서 얻은 수확의 기쁨을 만끽했던 굿파머처럼 여러분도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여러분 만의 소확행을 찾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굿파머는 작물이 결실을 맺는 가을, 9월에 다시 활동을 재개합니다. 7월과 8월 뜨거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정관장 굿베이스 굿파머를 비롯한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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